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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되는 힘든 시기가 찾아온다면...

프시케♡ 2024. 3. 25. 23:37

보통 사람이 마음의 상처를 받을때에는 우리의 평범한 일상속에서 마주칠수 있는 일들이라고 생각한다.

 

평소와 다르게 믿었던 사람에게 실망감이 몰려올때, 예상하지 못한 일에 겪어야 할때,

 

사람들이 이기적으로 자기의 그릇만 챙기려고 들때 등등.. 으로 인하여 우리의 관계속에서

 

나의 마음에 스크래치가 생긴다면 마음과 생각 그리고 행동에 비상이 걸린다.

 

불을 잘 지키기 위해서는 연통의 쇠가 단단해야 하는 것처럼,

 

우리의 마음이 단단해야 견고하게 앞을 향해서 나아갈수 있듯이,

 

항상 모든일을 예상할수는 없지만, 그러한 상황들이 나에게 찾아올때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보살펴주는 시간들이 필요로 하다.

 

보통 일적인 힘듬과 관계속에서의 힘듬이 있다면,

 

우리는 소속된 곳에서 관계안에 형성되어 있는 모습들로 살아가기 때문에, 

 

일적인 힘듬보다는 관계안에서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괴롭거나 힘듬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선대 또는 부모님 혹은 학교로 부터 소통하는법에 대해서 배울수 잇는 방법들을 알려주셨다면,

 

조금 관계형성이 수월해지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어릴때부터 앞을 향해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노력들은 배우는데,

 

방법은 배우지 않는것 같다.

 

그러다보니 내 마음이 향하는 대로 , 지금까지 살아온 나의 경험에 의해서 관계형성을 맺다보니,

 

어쩌면 배타적인 모습들도 수면위로 드러나는게 아닐까?

 

보통 사람에게 진심을 다하기 어려운 이유는 세 가지 이유가 있다고 한다.

 

첫째는 내가 진심을 다했음에도 타인의 마음을 얻지 못할까봐

 

혹은 둘째 진심을 다했는데, 상대는 나에게 진심을 다한게 아닌 그저 진심만 받은 사람으로 쉽게 말해 만만한 사람으로

 

생각할까봐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내가 아플까봐, 이게 가장 큰 이유라고 한다.

 

그러나 이런 말도 있다. 최선을 다해야 후회가 없다는 말.

 

순탄한 삶을 살아가기란 사실 쉽지만은 않지만 적어도 내 자신에게 있어 만큼은

 

솔직했고 최선을 다했음을 나 자신만큼은 알 수 있다

 

그러니 삶이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더라도 내가 진심을 다했다면,

 

내가 쏟은 진심에 미안하지 않게 상처는 주지 않았으면 한다.

 

마음에도 귀가 있기 때문에, 마음이 너무 힘들면 그 어떤 소리도 잘 들리지 않는다.

 

아무소리가 안들리지만 , 단 내가 느끼고 있는 마음의 소리는 뚜렷하게 들린다.

 

어떤 일회의 그 무엇이라고 해도 마음이 너무 힘들때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올 순 없고,

 

이러한 마음들이 잔잔해 질때까지는 그 이전의 일상으론 돌아올 수 없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내 마음을 깊이 들여다 볼 준비가 되었을때 천천히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게 되는것 같다.

우리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게 되면

첫 번째는 나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두 번째는 나 때문에 내자신이 너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가 마음에 상처를 가지고 있을때면 

 

갈 수 있는 끝까지 이 힘듦과 가야 하는 것 같다. 마음의 상처가 치유가 될때까지.

억지의 긍정으로 이겨내려 하지 말고..

그리고 떠올리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마음 아프게 지내는 것을 내자신도 원치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